오늘 새벽에 놀갤 들어와서 정보 보자 마자 야놀자에 뛰어가서 봤는데 판매대기 상태더라고

 

언제부터 판매한다는 얘기 안적어놔서 7월3일에 판매대기인 상태이고 나와 있는건 7월 4일부터 가입기간이라고 되어 있으니 당연히 


아 7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판매하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잖아.


그래서 오늘 저녁 23시 50분에 알람 맞춰놓고 아침부터 하루 종일 일 다보고 두근두근 하면서 집에 들어오니 


친절하게도 놀갤 분이 내가 전에 쓴 글에 어제 댓글로 "내일 아침부터 판매한데요" 라고 적어주신걸 발견함


그래서 "네 대기하고 있어요"라고 댓글 달고 보니까 어? "내일 아침"이라고? 쎄해서 가보니까 이미 품절상태


이런건 판매개시날자랑 시간을 적어놔야 하는거 아닌가? 7월 3일 오전 9시부터라던가 


아마도 이게 올해 마지막 기회였을 거 같은데 포기하고 내년이나 노리려 함. 


내년엔 또 내년에 바쁠 일이 있을 예정이라 아마도 꿈은 꿈으로나 끝나려나 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