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은 여러 사람하고 같이 찍힌 사진 하나뿐이라 어떤 사람이 이사님인지 알 수가 없고, 한 분은 그런 사진조차 없네.. ㅠㅠ

존안이 제대로 담긴 사진 하나라도 발견했다면 당장에 신격화 짤이라도 만들던지 해서 숭배했을 텐데, 그런 것 하나 없는 걸 보아하니 아무래도 그분들께선 그런 장난스런 표현보다는 마음을 담은 진정한 의미의 숭배를 바라시는 모양이야.

그래서 앞으로는, 아래 사진을 비롯한 대표이사분들의 말씀을 경전 삼아서 진심어린 경배의 뜻을 표현해야겠어.

마음을 담아, 경-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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