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측이긴 하지만 타 라이드 롤코나 일반적인 스릴 플랫라이드들은 단 한대만 만들어지는 경우도 드물고 타입의 차이는 있더라도 같은 부품을 어느 정도 공유하는 부분이 있을거 같음
예 ) 서랜의 도깨비바람(Top Spin)과 에버의 더블락스핀(Suspended Top spin)
그런데 다크라이드 중에서도 관리가 미흡한거 같다고 지적 받는 것은 탑승물이 아닌 대부분 애니매트로닉스 관련 부분이더라고
국내의 라이드만봐도 대부분 애니매트로닉스와 관련된 효과의 너프와 노후화였음
이런 애니매트로닉스가 한두푼하지 않고 엄청 비싸다고 알려져있는데 그건 양산형이 아닌 라이드의 주인인 파크의 요청대로 세계에서 단 하나만 존재하는 제품을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다크라이드 중에서도 양산형으로 설치된 사례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양산형 유령의집 종류 같은 거 제외하곤 다크라이드는 다 제각각 파편화가 되어 있는 것도 관리 어려움에 한몫 하는 듯. 애니매트로닉스들도 조금만 녹슬거나 먼지 껴도 움직임 둔해지니까 관리가 참 어려울 것 같음.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