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중반까지 서울랜드 근처살다가


2000년대 중반에 해외이민갔음.



이번에 한국와서 추억찾아 20년만에 서울랜드가봤는데 진짜 폭삭망했네



예전에는 줄이 너무길어서 계속기다리고


정문엔 사람이 미어터져서 빨리 안쪽으로 들어가서 안쪽에 빈 놀이기구부터 타던 기억이 있는데


 토요일에 날씨도 좋아서 사람 미어터질거 각오하고 가봤는데 사람 너무없어서 놀랐음.



알바들은 무표정에 자기끼리 낄낄거리고 웃고 심지어 핸드폰하는애도 있더라



추억가득한곳인데 조만간 없어질거같아서 안타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