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이번에 롯데워터파크에서 맨몸으로 수직낙하하는 워터슬라이드를 빼버리고 뭔 존나 유치한걸 대신 들여옴

아마도 무서워서 많이 안 탄다는 것 때문에 저렇게 한 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워터파크의 가장 무서운 어트렉션의 상징인데 그걸 뺐다는게 애네들이 얼마나 감이 없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운영할 애들인지 답이 나옴

앞으로 서롯이든 부롯이든 이런 식으로 운영할 거임
성인용보다 저학년층 중심으로 어트렉션 도입하고 스릴은 뒷전으로. 절대로 더이상 대규모 어트는 안 들어옴. 경영잔 마인드가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