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내 모든 놀이공원 중 가장 낫다고 생각함
멀어서 자주 못 갔지만 근처라면 정기권 끊을듯
1. 운영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까지만 함
드라켄은 1시간 단축 까지 함
2. 위치
지방에 있기도 하지만 경주에 도착하더라도
구석에 있는 경주월드 까지 한참 가야 됨
3. 음식
별로 없고 구림
4. 공연
퍼레이드나 공연, 이벤트를 안 하거나
매우 소극적으로 함
5. 안전바
모든 안전바가 어깨견착식임
어깨가 닿는 수준이면 오후 쯤 점점 무리 옴
6. 직원
편의점 알바생보다 대충 함
미소, 멘트, 손 흔들기 등 거의 보기 힘들고
폰 자주 만지심
반박시 니 말 맞음
경월 짱짱맨~
- dc official App
음식이 젤 ㅠ ㅠ
알바생 불친절하다는 소리는 수년째 나오던데 개선이 안되나?
수도권보다 청년 인구가 적어서 가려서 뽑기 힘들어
30대든 40대든 아줌마든 아저씨든 못생기든 뚱뚱하든 알바생은 무조건 친절하고 성격 밝은 사람 뽑으면 될텐데 그정도 지원자도 없음?
옛날엔 모르겠는데 최근에 갔을땐 싹싹하게 응대한다는 느낌 받았는데
스릴 기구 들어오는 거에 찬양하고 싶지만 기본적인 부분이 오히려 빠져있긴 함
확실히 저 부분은 좀 부족함
조명도 있고 가로등도 있는데 야간운행을 안하는게 좀.... 레고랜드처럼 아예 타겟층이 어린애들이면 모르겠는데 너무 짧음
평일에 타 지역에서 경주월드 놀러오는 사람들도 다 저녁 되면 다른데 야경 보러 가거나 집에 돌아가서.... 야간운영 하면 적자가 많긴 할거임. 주말은 오후 8시까지 함.
야간 개장은 여름에 7시 넘어서 하는 것으로 만족해야할듯
내가 갔을 땐 파에톤이 드라켄보다 먼저 마감하던데. 그래서 드라켄 마지막으로 타고 감
드라켄은 늦게 시작하지 않음?
드라켄 1시간 단축이란 뜻이 늦게 시작한다는 말이었구나ㅋㅋ 나는 마감을 드라켄이 1시간 먼저 마감한다는 말인줄 알았음ㅋㅋ
퍼레이드 관심이 없다.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