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캐리비안베이 vs 오션월드 구도 때처럼 캐비가 오션 파크 확장할때 와일드지역 개발한것처럼, 에버도 화성테마파크 생기면 10주년마다 어트 생기는걸 5주년마다 도입으로 간격으로 도입하거나, 매직랜드 리뉴얼 등등 우리입장에선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하니까 좋을듯.. 그리고 제일 결정적 이유가 신세계도 어찌보면 삼성 라인이라 같은 식구를 망하게 하진 않을듯 - dc official App
서로 동물원 확장해서 희귀 동물들 엄청날듯 동물원이 롤코보다 이익 두배이상이니까
에버랜드는 기구보다는 이벤트, 쇼 두 가지에 주력할 가능성이 크니... 애기 팬더들 다 크면 동물원 인기도 팍 시들거임.
아기 북금곰 또 올듯 통기 가고 없으니
근데 내가 보기에는 쌍둥 판다 끝으로 동물원도 그냥 현상 유지만 할 것 같은데....
왜 아이바오 러바오 다시 접붙여서 새로 아기판다 만든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ㅋㅋ
반대로 경주월드vs통도환타지아처럼 근처에서 경쟁하다 한쪽이 끝장나는 경우도 있음
에버랜드가. 통도처럼 쓰레기까진 아님 ㅋㅋㅋ 통도는 개장하고나서부터 뭐 딱히 큰 신규어트 없이 몇십년 굴리다가 우리가 놀이공원 접을 타이밍은 이때밖에없다! 싶어서 코로나때 접어버린듯 - dc App
그때 당시 경주월드가 뜨기 전이 었나? 통도는 코로나로 우연찮게 문닫은거지 - dc App
경주월드 뜨려고 할때쯤 이미 한쪽은 망해갔음 코로나 터질때쯤 전설로 전해지는 얘기로는 어트랙션 앞에 캐스트가 없고 캐스트가 방문객 눈치보다가 방문객이 타고싶어하면 달려와서 탈거냐고 물어보고 운행시켰다는 전설이 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