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이야기 해보자.
디즈니 : 홍콩, 상하이, 도쿄
유니버셜 : 베이징, 싱가폴, 오사카
둘다 아시아에 차고 넘치는데 한국에 하나 또생긴다?
본토인 미국에도 이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없음.
현실적으로 어려움.
디즈니, 유니버셜아니면 워너나 파라마운트 원하는사람이많던데 워너브라더스나 파라마운트에 요즘 인기있는 IP가 있기는함?
DC나 고질라이런거 예전에나 인기있었고, 아부다비 워너브라더스 파크 보면 가고싶은마음이 1도안듬.
놀이기구가 재미있거나 스릴있는것도 없고 줄설때 테밍맞게 잘 꾸며둔거말곤 걍 노답수준임. 파라마운트도 말할것도없고.
솔직히 경주월드 테밍잘했다고하는데 스토리나 내용이 잘 기억안나는게 IP없이 테밍하니까 기억에도안남고 한계가있다고봄.
테밍테밍 노래부르는데 유니버셜, 디즈니급 IP없으면 테밍으로 사람들 불러모으긴 어려움. 그럼 식스플래그나 부쉬가든처럼 테마버리고 스릴몰빵가는게 맞지않을까?
아부다비워너브라더스 보고도 워너브라더스를 진짜 원하는건가.... 아니면 그거 보지도 않고 영화사 이름빨로 원하는건가??
어느 정도는 공감함
사실 롯데월드 에버랜드 경주월드 전부 어뮤즈먼트 파크나 다름없으니까 '진짜 테마파크'를 원하는거지
여기에서 평가하는 진짜 테마파크라고 말하는게 디즈니, 유니버셜말고 또 있음?
그래도 레고랜드도 나름 테마파크임ㅋㅋ
스릴 어트랙션은 걍 에버랜드가 투자만해도 되는거고 경월도 있고
걍 ip가 있는 테마파크가 더 끌리니까 대안책으로 제시하는거임. 디즈니 유니버설 안 들어오면 국내에선 레고랜드 빼면 제대로된 ip 테마파크 더이상 못 볼테니까
그럼 넌 뭘 원하는데
“그럼 식스플래그나 부쉬가든처럼 테마버리고 스릴몰빵가는게 맞지않을까?” 가 요지인 듯
어느방향이든 난 둘 다 좋음
그러면 경주월드랑 출혈경쟁으로 둘 다 손해
한국 디즈니 유니버셜은 아시아 파크들에 없고 미국 유럽에만 있는 테마존 어트랙션을 넣으면 해결됨
디즈니는 당장 동아시아에서 홍콩 - 상하이 키우기 바쁠 걸. 도쿄는 뭐 오리엔탈 랜드꺼니 무관심이라 쳐도. 유니버셜은 아직 베이징 자리잡지도 못한 데다가 지금 당장 닥친 파크들만 수두룩함. 특히 테마파크 경쟁에서 승부를 볼 올랜도와 유럽에 깃발꼽을 영국에 혈안 되어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