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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낮은 갤럼이 뉴스 제목보니 저걸 에버랜드 매출이라고 가져왔던데 저건 에버랜드 매출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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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0기 사업보고서인데


저 7752억의 매출은 정확히 리조트부문이 낸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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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지능갤러가 주장한 490억이아닌 660억임.


그럼 리조트가 뭐하는건데?라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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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조경은 단순히 에버랜드 내에 장미심고 하는 사업부가 아님.

과거에 식음 (현 웰스토리)과 조경이 매출이 에버랜드에 매출을 머리끄덩이 잡았었음.


그러면 무슨근거로 적자냐 투자하기 힘드냐 묻는다면

2010년 에버랜드 방문객은 688만명이였고 그해는 2009년보다 10퍼센트 넘게 방문객이 유입됐음.


에버랜드 단독으로만 공시하지 않기때문에 케베 포함해서 3834억의 매출을 냈고 순익은 43억밖에 안됨. 즉 삼성에버랜드 매출은 3조고 에버랜드놀이공원은 3834억

그러면 순익이 났는데 왜 적자냐? 2009년엔 2010년보다 매출이 10%적은건데 그땐 순익이 60억을 넘었기 때문.


매출은 늘어났는데 순익이 줄어 들음.

계속 그래왔음. 놀이공원 수익성은 떨어지는데 조경과 웰스토리 매출은 계속 늘어났기 때문에, 안보였던 것뿐이고 적자라고 이야기한거임 이게 업계 고질병인데
만성적자 아님?


그러면 난 왜 더 투자하기 힘드냐고?
삼성그룹은 ESG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환경 비용과, 주주환원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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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동종업계 갤럼들도있지만 메이저 테마파크는 과거에는 없던 안전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과 동시에
갑자기 상승한 인건비를 감당하기 힘든구조임.


과거와 입장객은 별로 차이가 없는데, 기하급수적인 수익개선으로 660억을 달성했다? 말도안되는 소리...
본문에 써놨듯 난 저당시가 사회초년생이었는데 이 업계가 핑크빛일 줄 알았지
근데 사실상 입장료 올리면 뭐함? 그만큼 물가상승률에 비례해서 지출도 늘어나는데?

뭐 옛날에 놀이기구 유지하던게 인건비 자재비가 10원이라 치면 아직도 10원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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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구나 볼수있는 사업보고서인데

경영진들도 투자하기가 힘들고 물가 금리 환율 이전에도 서술한 안전비용 인건비등 수익성을 계속 저해하며

지금 테마파크는 테마파크끼리 경쟁하는게 아니라 제 3의 요소들과 경쟁하고 있음.


지능이 낮으면 팩트인척하는거좀 안했으면 좋겠다.


경영진들이 말했듯 골프로 매출이 올랐다고 주장했으면 납득이라도 하는데
무슨 에버랜드가 개깡패도아니고 영업이익이 660 400억 이렇게 나는데 설비투자를 하나도 안하겠냐
테마파크 자체가 봄 가을아니면 수익이 없는데 봄마저 미세먼지가 계속 심해져서 긍정회로를 돌리고싶어도 돌릴 수 있겠냐?


참고로 같은 입장객이면 지방 테마파크가 수익성이 더 좋음.
부가 지출이 별로 없으며 에버랜드보다 인건비가 높을거같음?

테마파크사업이 대규모 투자와 동시에 노동집약적 산업이라 인건비가 대부분인데

직급대비 에버랜드보다 월급 잘 나오는곳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