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파크라는 테마파크가 아이치현에 열었는데
그 테마파크랑 지브리에 관련한 전시회.
하지만 내가 낸 결론은 이건 미야자키하야오의 아들 미야자키고로의 일대기에 대한 전시회임.
미야자키고로가 설계한 지브리미술관
고로가 감독한 게도전기
고로가 설계한 토토로에 나오는 집.
고로가 감독한 3디영화 만든드는 법
그리고 곳곳에 붙어있는 고로의 말들.
고로가 설계한 테마파크 지브리파크
처름 시작부터 미야자키하야오는 자신의 영화를 현실화할 수 있는 건 아들인 미야자키 고로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라는 걸로 시작함.
애니웨이 테마파크인 지브리파크의 설계와 뒷이야기가 나오니 테마파크를 좋아한다면 전시회 가보는 거 추천.
예를 들어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실제로 만드는 영상이나 스티로폼으로 만든 거 이런 것도 있어.
테밍에 대해서 보는 것도 재밌음.
놀갤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브리파크는 어트랙션이 거의 없는 정말 테밍 위주의 파크임.
큰 토토로
어른이 들어갈 수 있는 고양이버스 네코버스가 있어서 좋았다.
내가 살면서 아 어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게
미타카에 있는 지브리미술관에서 였거든. 고양이버스를 어른은 못들어가고 애기만 들어갈 수 있어서
토토로 영화에 나오는 메이와 사츠키의 집을 실제로 설계 했다고 함.
요건 작게 설계
테마파크에 있는 메리고라운드에 있는 거인데
모모노케히메에 나오는 말같은 아이임.
그리고 요 전시회가 끝나면 미리 티켓산 사람은 라멘을 먹을 수 있음.
여기 식당도 바다에 있는데 카쿠리코언덕 스타일로 해둠.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