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파크가 호주 골드 코스트, 아부다비. 이렇게 두 곳에만 있는 거지?

워너 디스커버리가 지금이야 위상이 좀 떨어졌다곤 하지만 그래도 3대 미디어 소리듣던 곳이잖아. 

여긴 테마파크 사업도 이미 하고 있으면서 왜 확장에 적극적이지 않은거지?

미국에는 파크가 없던데...

아부다비, 호주 파크는 상황 어때? 돈 좀 벌고 있어? 관광객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