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GGYN1FzW4ng?si=aoARJO5F65qkmGqf

Valravn Review Cedar Point B&M Dive Coaster

Its brand spankin new at the roller coaster capital of the world, and will send you down a massive vertical drop after hanging you staring down it for 4 s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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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생긴 시더포인트의 다이브 코스터인데

오히려 그리폰(드라켄 원판모델), 시크라보다 평가가 안좋더라구.

개인적으로 좀 추정을 해보자면...

1.
일단 높이가 68m/223ft로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낙차(65m/214ft)는 그리폰(64m, 212ft)과 거의 유사함.

왜냐하면 그리폰/드라켄은 낙하할 때 지면 아래로 살짝 내려가지만 Valravn은 그렇지 않음. 근데 이게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얘기가 많음.

2.
그리고 완전한 트위스트 레이아웃에서 조금 길쭉해졌는데 특수트랙이

그리폰/드라켄이
다이브 -> (터널) -> 이멜만 -> 2차 다이브 -> (터널) -> 이멜만 -> 에어타임힐 -> 스플래쉬 인데


발레이븐은
다이브 -> 이멜만 -> 2차 다이브 -> 이멜만 -> 제로G롤 -> 에어타임힐
임.

스플래쉬가 빠지고 제로G롤이 들어갔는데 차라리 스플래쉬가 더 낫다고 하는 평이 많더라구.

그리고 길쭉해지면서 각 코스 간에 시간이 좀 생긴 것도 평가에 반감요소 중 하나인 듯.

3.
마지막으로 안전바가 Valravn부터 신형 안전바로 바뀌면서 더 편하긴 하지만 그만큼 에어타임을 느끼기가 힘들다는 의견이 많음. 유콘 스트라이커는 워낙 낙차가 크다 보니 신형 안전바로도 괜찮지만 드라켄이랑 낙차가 거의 동일한 Valravn은 아무래도 에어타임 측면에서 안좋은 의견이 많이 생기지.


결론은? 경주월드가 그리폰 클론으로 들여온건 좋은 선택이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