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은 이월드나 서롯처럼 놀이공원이 대도시에 존재해서 평일이나 비수기에도 사람들이 꾸준히 오는 환경이어야 구색 갖추기 좋음. 평일 경월처럼 사람 없으면 걍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한다는 건데 이는 음식점 입장으론 최악의 환경이라 보면 됨.
그리고 프랜차이즈 업체들 물류 문제도 난점임. 서울에만 존재하지 광역시 급만 가도 지점 없는 음식점들이 꽤 되는데 하물며 중소도시 경주는... 그것도 시내 한복판도 아니고 경월 내부에 차려야 한다는 점까지 있음.
경월 입장객이 수십만 더 늘어난다고 쳐도 식음 개선은 어려울 거라 보는 게 입장객들 는다고 쳐도 평일에 찾아오진 않을 것 같진 않고 경월이 야간 영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경월 입장객들도 밥은 밖에서 미리 먹고 경월에선 주전부리나 대충 먹고 가는 식이라ㅋㅋㅋ 오픈런도 극소수나 하지
경월 식음은 경월도 최선을 다한 결과가 지금이지 않겠나 싶음.
점심 장사+인력 수급 어려움+물류 난제+주말 장사 진짜 극혐이긴하네
그래서 부롯도 처음 쫙 깔렸었던 식음 다 망해서 나갔잖아
부롯은 경월에 비하면 훨씬 할 만하다 보고 경월은 난점이 진짜 심각함
이월드도 음식점은 많은데 장사 안하는데가 많다고 하더라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안 간 사이에 뭔가 바뀐 게 있으려나?
워터파크처럼 한철장사만 하는 건 어떨까 봄 가을 성수기에만 운영하고
경월의 푸드트럭과 가판대들이 고민의 결과물들이지 않을까 생각함. 간식류는 그래서 꽤 괜찮음. 식사류는 어쩔 수 없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