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서 누가 지적한 것처럼 처음 탑승했을 때의 임팩트는 엄청나겠지만, 과연 지속적인 수요의 측면에서 계속 이목을 끌고 탑승객을 확보할 수 있을까? 비판이 아니라 정말 궁금함.
어떻게 생각해?
댓글 6
단체관람객들 난리날듯
sns효과도 난리남
놀갤러 1(180.228)2024-07-26 15:56:00
답글
그러니까 처음의 놀라움은 당연히 있겠지, 내 말은 그 이후, 한 번 탑승한 이후 재방문할 때 다시 탑승하는 반복적인 수요에 대한 질문임..
놀갤러 2(223.39)2024-07-26 16:05:00
경월 올 때마다 한 번은 반드시 타는 정도? 그리고 관람차는 계절 날씨 잘 안타는 점도 있음
화랑도(wezx1123dd)2024-07-26 16:09:00
포토존 역할도하고 나는 친구들끼리 가면 또 탈듯
놀갤러 1(180.228)2024-07-26 16:09:00
만약 스윙관람차가 맞다면 스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상징적 이미지 측면도 있으니까 투자할만하다고 생각 드는데 스콜앤하티+위자드레이스+스윙관람차 3개를 동시에 들여오는게 가능할까 싶음 6:4로 일반관람차가 아닐까 싶은데
놀갤러 3(118.235)2024-07-26 16:13:00
아니 그렇게 치면 드라켄 수요도 생각보다 약함..
일단 드라켄이 수치상으론 티익보다 무서워보이지만 대부분의 평가는 티익스가 더 무섭다 재밌다 였고
드라켄 무서워서 아예 안 타는 사람도 많음
심지어 드라켄을 타기 위해 경월 또 다시 온다? 이것도 딱히..
도대체 왜 모든 것을 ’스릴’ 롤코 위주로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음
단체관람객들 난리날듯 sns효과도 난리남
그러니까 처음의 놀라움은 당연히 있겠지, 내 말은 그 이후, 한 번 탑승한 이후 재방문할 때 다시 탑승하는 반복적인 수요에 대한 질문임..
경월 올 때마다 한 번은 반드시 타는 정도? 그리고 관람차는 계절 날씨 잘 안타는 점도 있음
포토존 역할도하고 나는 친구들끼리 가면 또 탈듯
만약 스윙관람차가 맞다면 스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상징적 이미지 측면도 있으니까 투자할만하다고 생각 드는데 스콜앤하티+위자드레이스+스윙관람차 3개를 동시에 들여오는게 가능할까 싶음 6:4로 일반관람차가 아닐까 싶은데
아니 그렇게 치면 드라켄 수요도 생각보다 약함.. 일단 드라켄이 수치상으론 티익보다 무서워보이지만 대부분의 평가는 티익스가 더 무섭다 재밌다 였고 드라켄 무서워서 아예 안 타는 사람도 많음 심지어 드라켄을 타기 위해 경월 또 다시 온다? 이것도 딱히.. 도대체 왜 모든 것을 ’스릴’ 롤코 위주로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