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서 누가 지적한 것처럼 처음 탑승했을 때의 임팩트는 엄청나겠지만, 과연 지속적인 수요의 측면에서 계속 이목을 끌고 탑승객을 확보할 수 있을까? 비판이 아니라 정말 궁금함.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