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롯데가 사업성 낮다고 쇼핑몰만 짓고 내빼려고 해서 부산시에서 편의 비슷하게 봐줘 PF 형태로 시공함.


땅 주인은 부산도시공사이고 이걸 오시리아테마파크PFV(PF 회사)에서 임차한 후 이 부지에 부롯을 조성함


여기 주주에는 동부산테마파크(최대주주로 35% 가량), GS리테일(22.5%가량), 호텔롯데(22%가량), 롯데쇼핑(5%), 삼미건설(6%), IBK증권(6%) 등등 회사가 출자를 함.


동부산테마파크 이 회사는 SPC(특수목적회사)로 현재 IBK증권이었나?가 지분을 많이 들고있는데 나중에 GS리테일과 호텔롯데, 롯데쇼핑이 풋옵션(주식 매수청구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음.



이걸 또 호텔롯데 월드부문에 전대차(임차인이 다시 다른 임차인에게 임대해 주는 것)를 줘서 운영함.



그러니까 땅 주인은 부산도시공사(부산시 산하 공기업), 시설 주인은 PF(GS리테일, 롯데, 삼미건설, IBK증권 합작), 운영만 호텔롯데 월드부문인 것임.


이런 고로 뭔가 시설을 들여놓을 때는 땅 주인인 부산도시공사에 허락을 득해야 함. 서울랜드와 비슷한 구조임.


다만 서울랜드와는 다르게 부산시 특성상 테마파크 유치를 위해 롯데라도 끌어오려고 노력했기에 서울시처럼 5년단위 입찰하고 이런 식으로는 안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