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안 하는 것 보다야 낫겠지
근데 원래 테마파크 자체가 처음부터 확 사로잡지 못하면 절대 성공 못하는 산업임
다 필요 없고 홍콩 디즈니랜드만 봐봐라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테마파크인 무려 '디즈니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오픈 후에 차차 규모를 키워 가겠다" ㅇㅈㄹ로 시작했다가
디즈니 역사상 최고로 폭망하고 20년이 지난 아직 까지도 영향이 있다
오시라아관광단지 정보 처음 나올 때부터 사람들 기대감은 올라갈 대로 올라갔지만
막상 까보니 개좆같은 퀄리티로 오픈했는데
여기서 일반인들 재방문 의사랑 실망감이 오죽하겠냐고
이거 이제 와서 복구 절대 불가능하다
얼마 전에도 글 썼는데 지금은 sns 때문에 정보 유통이 빨라져서 초반에 임팩트 주긴 해야 바람직하다고 생각
새로 들이는 신규 어트랙션도 바이킹이라서 홍보도 쉽지 않다는게 문제긴해. 경월처럼 아시아최초, 국내최초 기종 들여와서 홍보하면 지금보단 나을텐데. 그래도 위키드맨션은 좀 크게 짓는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 아예 국내 최대 유령의 집으로 만들면 좋을듯
홍콩 디즈니 작년 매출 1조 넘겼음. 차근 차근 투자 발전해가면 부롯도 좋은 결과 있을거임
새어트도 어트지만 들여오면서 전체 조경도 손좀 봤으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