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이고 여행 컨텐츠고 행사고 뭐 잘되는 거 있으면 우루루 따라해서 결국 다 같이 손해봄 게임조차도 최적 루트니 공략이니 찾으면서 천편일률적으로 플레이하려 들고...

당장 인기 없고 비효율적이며 뭔가 없어보여도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게 한국인들 품성이었으면 결국 시간 지나선 문화 발전이 훨씬 잘 이뤄졌을텐데 참 아쉬움. 놀이공원도 돈 안되니 하면서 계산이나 하다 결국 다들 이도저도아니게 되었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