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이고 여행 컨텐츠고 행사고 뭐 잘되는 거 있으면 우루루 따라해서 결국 다 같이 손해봄 게임조차도 최적 루트니 공략이니 찾으면서 천편일률적으로 플레이하려 들고... 당장 인기 없고 비효율적이며 뭔가 없어보여도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게 한국인들 품성이었으면 결국 시간 지나선 문화 발전이 훨씬 잘 이뤄졌을텐데 참 아쉬움. 놀이공원도 돈 안되니 하면서 계산이나 하다 결국 다들 이도저도아니게 되었고 참
ㄹㅇ 놀이공원들이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음.
사회전반적인 단기 한탕주의 때문에 다양성이 거세되서 결국 공멸하게됨
한국이 문제다 이렇게 지적해봐야 국까론밖에안됨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탐구해야 의미가 있지 선진국 된지 이제 10년 남짓 된 나라임 쌓아놓은 자본이 없으니 당장의 가성비나 돈벌이 따질수밖에 없는 나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