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친구들이랑 캐비갔을때 겸사겸사 티까지 타러감. 놀갤엔 이제 쓰네 피로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하강감은 약해진듯? 비오는 날 맨 뒷자리 탔는데도 예전의 그 느낌이 아니라 아쉬웠음 대신 발더 구간이 그렇게 재밌는 구간인지 몰랐다. 일부 에어타임힐에선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빨라서 놀랐음 같이 간 애들이 피곤해했던건 둘째치고 우리 타고 나오자마자 번개 지랄맞게 쳐서 그냥 밥먹고 나옴. 그래도 나름 좋은 경험 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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