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보다 더한 한철장사여서? 아님 공간이 없어서? 혹은 특이한 슬라이드 기종은 전부 소진해서? 진짜로 2010년대 중반 이후로 이렇다 할 소식이 전국적으로 끊어졌는데,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이지?
댓글 6
그렇게 안 해줘도 이용객 변화가 없어서 아닐까 싶긴함
KAISER-TERRY(taein0628)2024-07-29 11:01:00
솔직히 투자해도 잘 모르는 사람도 많고, 생각보다 크게 영향을 주진 않는 것 같음
익명(211.221)2024-07-29 11:45:00
한철장사, 잘되도 에버랜드나 롯데월드급 파장력 없음. 이런 이유들 아닐까
익명(118.235)2024-07-29 13:47:00
메가스톰으로 캐비한테 1위 빼앗긴 오션이 2017인가 애매하게 투자한 뒤에 gg침
익명(106.102)2024-07-29 15:43:00
답글
아쉽긴 함
익명(1.231)2024-07-29 19:51:00
일본도 한동안 워터파크 붐이었다가 거품 꺼지고 나서 망한 워터파크들 많자너.. 수온 유지 비용이 장난 아니라더라
기본적으로 한철 장사기도 하고.. 워터파크 어트랙션들 자체가 이미 우리나라엔 어느 정도 도입될 만큼 다 도입되서..... 오션월드가 그래도 투자 많이 했었는데 좀 아쉽...
아마 코로나 타격이 가장 크지 않을까? 코로나때 입은 손해 복구하려면 한세월일테니 새로운 어트랙션 도입하기 쉽지 않겠지
그렇게 안 해줘도 이용객 변화가 없어서 아닐까 싶긴함
솔직히 투자해도 잘 모르는 사람도 많고, 생각보다 크게 영향을 주진 않는 것 같음
한철장사, 잘되도 에버랜드나 롯데월드급 파장력 없음. 이런 이유들 아닐까
메가스톰으로 캐비한테 1위 빼앗긴 오션이 2017인가 애매하게 투자한 뒤에 gg침
아쉽긴 함
일본도 한동안 워터파크 붐이었다가 거품 꺼지고 나서 망한 워터파크들 많자너.. 수온 유지 비용이 장난 아니라더라 기본적으로 한철 장사기도 하고.. 워터파크 어트랙션들 자체가 이미 우리나라엔 어느 정도 도입될 만큼 다 도입되서..... 오션월드가 그래도 투자 많이 했었는데 좀 아쉽... 아마 코로나 타격이 가장 크지 않을까? 코로나때 입은 손해 복구하려면 한세월일테니 새로운 어트랙션 도입하기 쉽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