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테마파크 기획자가 꿈이었던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어떻게 인생 살다보니 그냥 회사 다님.

그치만 모은 돈으로 짬 날때마다 테마파크 다니는데, 한번 나열해보겠음


1. 국내

- 에버랜드

- 서울 롯데월드

- 레고랜드

- 경주월드

- 부산 롯데월드


2. 디즈니랜드

- 상하이 디즈니랜드

- 디즈니랜드 파리 - 디즈니랜드 파크

- 디즈니랜드 파리 -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파크

- 홍콩 디즈니랜드

- 애너하임 디즈니랜드

-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쳐

- 매직 킹덤

- 애니멀 킹덤

- 앱캇

-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


3. 유니버셜 스튜디오

-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 유니버셜 스튜디오 플로리다

-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쳐


4. 그 외 파크

- 씨월드 샌디애고

- 홍콩 오션파크

- 식스 플래그스 매직 마운틴

- 넛츠 베리 팜

- 후지큐 하이랜드



이정도 다녀온 것 같음. 물론 자잘한 테마파크라고 명하기 애매한 곳들도 갔지만, 위에 적은 것들은 테마파크라는데 이견이 없는 파크들만.. ㅋㅋ


어릴 때 꿈이었던 '전세계 디즈니 다 가기'는 웃기게도 저렇게 갔지만 도쿄를 아직 안가봐서.. 그래서 9월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