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별로 없어서그런지 창구직원 완전친절함

경주숙소할인이 싸서그걸로 할랫더니

경월홈피가 더 싸다면서 가입이랑 결재랑 다 도와줌
더울거 예상하고 5시에 입장햇는데도

개더워서 일단 카페베네에 베이스캠프차림.

일단 아기랑젤 타고싶엇던 발키리 ㄱㄱ

10분정도대기.
울딸램이 서울랜드 티키톡열차,또봇트레인이나

에버랜드 레이싱코스터를 너무좋아해서

이것도 좋아할거라 예상하고탑승햇는데...


애기가 넘 무서워하는거임... 내려서 찔찔울고..ㅠㅠㅠ

확실히 뒤로가는건 괜찮은데 앞으로가니 애기가 무서워하더라

애기 키크면 롤코 타고댕기고싶엇는데 슬퍼짐.ㅋㅋ
대신 패밀리바이킹..은 너무좋아함..
맨날 아기전용 초미니바이킹만 타다가...ㅋㅋㅋㅋ
거의 7번은 탄듯 ㅋㅋ

가운데에서 끝자리까지.ㅋㅋ
애기 할미에게 맏기고 와이프랑 드라켄 탓는데..
크라스가 다르더라.. 제발경주월드 수도권으로 옮겨줘.ㅋㅋㅋ

개떡같은 서울랜드 롤코 못타먹겟다.


경주월드 아쉬운건..

아이들용 어트렉션이다들 너무낡음.ㅠㅠㅠ 위자드레이싱 생기면 조금 나으려나.
급류타기 탓다가 맡에돌아댕기는열차보고...80년대로 타임워프한줄알앗다..

급류타기더 태밍개구리고... 타는거보다 대기하면서보는 썸머린스플레쉬 물튀기는거 구경하는게(무지개 멋지가 보이더라) 더 잼낫음.


애기키가 109 여서 110자리 몇개도전해봣는데..

키.빡시게보더라... 기준이 110보다 더 높은듯.. 페밀리 바이킹단독탑승이랑 범퍼카도전햇다가 까임.ㅠㅠㅠ
애기땜에 파에톤이나 다른어트락션은 못탓는데 또오고싶더라..
그리고 한낮엔절대가지마라 경주 여름더위 베트남급이더라....ㅋㅋㅋㅋ

6시넘어야 좀 돌아댕길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