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테마파크에 비해 워터파크는 한국 캐리비안베이만한건 1도 없고 그나마 오션월드에는 비벼볼만한게 나가시마 스파랜드 워터파크 딱 한개뿐이고 도쿄 썸머랜드는 너무 옛날식 워터파크라 구조나 시설 모두 1980년대식 일본형 워터파크라 미국식 워터파크는 일본에 나가시마 딱 하나인거같던데 왜 그런지 이유가 너무 궁금하네요 일본이 워낙 폐쇄적인 사회라 테마파크는 둘이 놀러가거나 혼자 놀러가거나 할수있지만 워터파크는 혼자나 둘이 가기에는 민망하니 시장이 성장하지 않은건지 그냥 워터파크 자체를 싫어해서 워터파크가 없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