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느낌이 달라지고 스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실감되는 짤들
특히나 위의 railblazer이랑 stunt pilot은 경월에 지어지는 중인 스콜 & 하티랑 코스가 거의 같은 두 선배들이라 더욱 경월에 거는 기대와 걱정이 큰 편.. 경월이 평소에 큐라인 테밍은 잘 해왔지만 트랙 주변에 테밍을 제대로 모습은 잘 안 보여줬으니까 ㅋㅋ
잘 해주리라 믿고 있음 ㅋㅋㅋ 뭐가 되었든, 무지성 바위산이라도 좋으니 성의없이 그냥 흙바닥이나 시멘트 바닥, 자갈바닥에 덩그러니 던져놓지만 않으면 국내 기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임 ㅋㅋ
아트란티스 테밍 아무것도 없었으면 노잼 롤코 소리 들었을 듯...
ㅇㅇ 테밍의 중요성을 엿보이게 하는 대표적인 롤코지
스콜앤하티 바닥은 연못 파는 게 제일 싸긴 할거임 다만 연못이 스콜앤하티 컨셉과는 그리 어울리진 않다고 생각함. 롤코 위치가 외진 곳이라 좀 꾸미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떨지
그냥 바위산 위에 늑대 한 마리 잘 지어줘도 난 대만족할 듯
연못 물웅덩이가 모기 번식 소굴됨 ㄷ
연못은 꾸준히 관리 안해주면 썩어버리고 모기 번식지 되서.... 차라리 바위산이나 동굴 같은게 훨 나아보임....
디거ㅋㅋㅋ
아무리 봐도 디거보다 블루파이어가 훨씬 더 재밌어 보이는건 어쩔 수 없음ㅋㅋㅋ
드라켄에 펜리르 바위산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로 두개정도 만들어주면 좋긴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