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을 맞아 패밀리랜드로 놀러왔는데 기구 총 5개 탔다.
1. 청룡열차
★★★★☆
이색기 재밌는데 너무 짧음...
2. 카오스
★★★☆☆
뭔가 ㅈㄴ 재밌는데 끝나고 멀미 ㅈ되서
다음 스케줄 소화 절대 못함 멀미 있으면 비추
이 시발람 족같은 색기 이제 끝나겠지 하는데
14바퀴 더 쳐 돌리고 있네 진짜 족같은 색기
(+여름이여서 좌석 개뜨거움 족같은 색기)
3.후룸라이드
★★★★★
이건 재밌더라 하마 모형 아구창도 들어가보고
물도 은근 맞아서 사막의 오아시스 느낌임
4.범퍼카(대가리박기)
★★★★★
말이 필요없는 놀이공원계 메날두
5.바이킹
★★★★★
남자들은 다 알거임 내려갈때 랄부 이상한 느낌
그런거 느껴지는게 진짜 재밌고 높은 바이킹임
총점
★★★★☆
5개 타는데 20000원이여서 가격도 좋고 충분히 재밌었음. 평일이라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바로 탔음
아 그리고 카오스 시발색기
거기 후룸라이드 꽤 호평이더라
패밀리랜드도 투자 더 해주면 좋겠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