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세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머 스페이스 투어 건물 사무실로 계속 써야 한다면 어쩔 수 없겠고. 근데 급류타기랑 가족열차 부지만 쳐도 자이언트 스플래쉬류 트랙이라면 어찌 하나 놓을 수 있을 것 같음. 확장을 안하고 기존 어트랙션들 대체하는 방향으로 계속 간다면 급류타기 리뉴얼을 하든 새로운 어트랙션을 들이든 언젠가는 건드리긴 할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되려나?
다크라이드만 생기는것보단, 차라리 급류타기를 리뉴얼해서 급류타기에 다크라이드 섞는것도 대안이 될수있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