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테마랑 어트랙션 구간도 잘 챙겨줬다면 정말 모두가 만족하는 놀이공원이 되었을 지도 모를 텐데, 너무 큰 바램인 건가.. 이용객들이 판다에 환장하고 주토피아는 언제나 문전성시라는 건 알고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냥 동물원과 판다에만 완전 몰두해서 테마도, 어트랙션도 뒷전으로 보내둔 모양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