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라 생각보다 화질이 안 좋네ㅠ
너도나도 경주 갔다오길래 나도 짬내서 갔다옴ㅋㅋㅋ 근데 진짜 진짜 더워서 기절할뻔 37도ㄷㄷ
스콜하티는 안쪽 사진은 많아서 파크 바깥쪽 3주차장 가는 길에서 찍어봄
브레이크랑 스테이션 부분, 그리고 위쪽 첫 낙하부터 리프트까지만 남은듯. 진짜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훨씬 높아서 당황했음
열차는 어디 있는지 못봤네. 스노우파크쪽에도 없던데.
드라켄밸리 스노우파크쪽 새로 생긴(아닐 수도 있음. 언제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네...?) 도시락집 방문해봄.
보기보다 가격이 좀 있었지만(대부분 메뉴 만원초반) 놀이공원 물가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듯.
다른 식당 메뉴들도 다 만원 초중반대 하니까 반찬이 많은 도시락이 낫배드였음.
MD가 경월에서 갠적으로 아쉬운 부분 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가 보니까 그래도 경월이나 경주 컨셉의 굿즈들이 좀 있었음.
찾아보니까 작년에 황리단길 굿즈샵이랑 콜라보해서 만들고 남은 것 같은데...ㅋㅋㅋ난 오히려 좋았음.
처음 갔을때는 그래도 나름 테마 신경쓰는 곳인데 파크 상징하는 굿즈가 아예 없어서 당황했지만 이번에는 좀 있어서 다행... 퀄리티나 가격도 좋은 편인듯
자석도 종류별로 꽤 있었고 스티커, 엽서, A4사이즈 종이포스터, 투명컵 등등 나름 종류 다양함!
경월 뿐 아니라 경주 테마 소품들도 좀 있는듯. 암튼 난 파크 주제로 한 굿즈가 생겨서 좀 만족스럽다.
티셔츠나 이런 것도 경월로고 이쁘게 새로 박아서 만들어줬음 하는데 잘 안 팔리려나...
경월 야간개장은 처음이었던듯...? 폰카라 좀 화질구지지만 그래도 조명에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간 느낌이라 신기했음.
여름시즌 아니면 야간개장 잘 안하는데도 밤에 보니까 건물도 라이드도 다 조명 켜놔서 예뻤다.
또 저번에 방문했을때 특히나 더워서 직원들도 다 일하기 싫은 표정이 너무 드러나서 좀 아쉬웠는데 이번 방문에는 정말 다들 열심히 하고 있어서 너무 놀랐음.
손도 흔들고 말투도 친절하게 응대해주고. 딴데서 일해본 사람 입장에서 여름에 정말 힘든거 아는데 그래도 잘해줘서 너무 고마웠음ㅋㅋㅋ
되게 특이했던 건 식당에서도 물을 따로 판다는 거...? 다른 파크도 그런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대부분 식당에서 정수기 대신에 생수를 따로 파는 듯.
여름에 너무 땀이 많이 나서 탈수되기 쉬운데 아쉽게도 계속 사먹어야 해서... 음수대가 있으면 좋겠다는 작은 불평정도? 이 외에는 다 좋았음.
운영도 되게 빠릿빠릿하게 하고(특히 드라켄) 무엇보다 신규 라이드도 거의 쏟아지듯 들어오고.
처음 갔을때보다 계속 파크가 나아지는걸 봐서 좀 뿌듯했음ㅋㅋㅋㅋ진짜 롤코타 하는 기분.. 돈을 아낌없이 써주고 싶은 기분...
암튼 미래가 기대되는 대한민국 파크 원탑이라고 생각함. 11월에 또 가야지ㅋㅋ
전부터 경월에 한솥을 비롯해서 도시락집 생기면 괜찮겠다 했는데 그래도 유사 업종이 생겼네.. 간식류는 경월이 많은데 식사류가 좀 적어서 도시락은 괜찮은듯.. 가격도 만원 초반대면 나쁘지않은듯.. - dc App
저 도시락집은 몇년전부터 있긴 했음. 위치가 좀 그래서 그렇지... 저기가 대구경북권 중심으로 있는 곳인데 약간 본도시락 포지션이라 가격이 꽤 함.
몰랐네.. 아는사람만 먹어서 인지됴가 낮은가부네 - dc App
경월추 - dc App
너도나도 가는 경월ㅋㅋㅋ 나도 가고 싶다ㅠㅠ
나도 저번에 갔을때 캐스트들 친절하고 좋았음
점점 더 좋아지는 경주월드ㄷㄷ
정수기는 코웨이가 압도적으로 1등이고 다른데는 고만고만한듯ㅇㅇ 그래서 난 걍 코웨이꺼 중에서 제일 잘팔리는 아이콘 정수기로 렌탈 했음 http://water.esink.kr/coway 이런 코웨이 전문 견적사이트에서 알아보니까 얼음포함하면 월2만원대, 얼음빼면 월1만원대로 가능한듯ㅇㅇ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