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양 없이 햇빛 계속 받으니까 좌석도 달궈질 거고, 탑승객들의 불편을 고려한 조치라면 이해는 감. 근데 롤코 폭염대기는 여전히 이해가 안 가네, 롤코 같은 경우엔 레일이 달궈지면 달궈졌지 좌석이 달궈질 일도 없을 텐데..?
니가 납득이 안되먄 어쩔껀데
어쩌긴 뭘 어째 그냥 왜 그런지 궁금하다고
무조건 납득해야 할 이유는 또 어디 있는데, 궁금한 게 죄냐?
얼탱이
롤코의 문제가 아니라 스탭이나 대기타다 쓰러지는 사람들 안전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인력도 엄청 줄였지 않았을까
디거 대기라인도 모두 실내고 캐스트도 다 실내임.. 그냥 디거 시스템 자체에 결함있다고 보는게 맞을듯
디거 큐라인 전체가 실내에 에어컨도 잘 돌아가는데..?
헉
심지어 폭염대기 들어가는 드롭, 락스핀, 렛트는 기본 15~25년 된 애들임. 디거는 2년밖에안됐는데....?
LSM이 문제라고 바보들아
그렇게따지면 스플래쉬랑 아트란티스는 왜 폭염대기안함?
그리고 심지어 디거 자체가 특수 케이스인것도 말이 안되는게 작년에는 폭염대기 없이 잘 운행했음. 그냥 사람 없어서 돈 안되니까 돈 아낄려고 안하는거나 1년 사이에 무슨일이 벌어진거 말곤 설명 안됨
빙고 같은날기준 22년 7천명대 23년 4천명대 24년 3천명대임 당연히 운행안할만하지
오히려 악순환 아님? 안그래도 탈게없는데 디거 운행 안해버리면 부롯 갈 이유가 없는데 손님 더 줄어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