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의 분노, 드래곤와일드슈팅, 플라이벤처 등 비싸기만 하고 돈값 못하는 거 지을바에 실내 롤러코스터 하나, 실외 롤러코스터 하나 지었으면 이미 국내 1등 테마파크일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 저거 다 합치면 지금돈으로 1000억도 넘을텐데 그 돈이면 롤러코스터가 몇 개야. 디즈니나 유니버셜 급 다크라이드 아니고서야 결국 롯데 아트, 에버 티, 경월 드라켄 등 사람들이 기억하는 파크의 간판은 롤러코스터임. 정글탐험보트 자리에도 무슨 다크라이드 만든다는 소문이 있던데 오픈하고 홍보해도 롤러코스터만큼의 파급력이나 홍보효과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