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의 분노, 드래곤와일드슈팅, 플라이벤처 등 비싸기만 하고 돈값 못하는 거 지을바에 실내 롤러코스터 하나, 실외 롤러코스터 하나 지었으면 이미 국내 1등 테마파크일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 저거 다 합치면 지금돈으로 1000억도 넘을텐데 그 돈이면 롤러코스터가 몇 개야. 디즈니나 유니버셜 급 다크라이드 아니고서야 결국 롯데 아트, 에버 티, 경월 드라켄 등 사람들이 기억하는 파크의 간판은 롤러코스터임. 정글탐험보트 자리에도 무슨 다크라이드 만든다는 소문이 있던데 오픈하고 홍보해도 롤러코스터만큼의 파급력이나 홍보효과는 없을듯
하중의 문제도 있을듯
이미 지어져있는 건물 4층에 다크라이드를 올릴 생각하는 놈들이고 실제로 성공했는데 롤러코스터도 돈만 충분히 투자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공간과 하중 부담이 크고, 건설하는 동안 틀어막아야 할 동선이 좀 많지..
실내 테마파크의 태생적 한계...
답은 매직아일랜드를 더 넓힐수밖에 없는데 그 부지가 롯데가 아닌 서울시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 dc App
백설공주의 성~모노레일 건물 자리면 하나 들어올 수 있음. 백설공주 성, 쁘띠빵빵, 혜성특급, 환타지 드림은 지하거나 높이가 낮아서 그 위로 지으면 되고 자이로드롭은 자리 차지를 별로 안하니 그냥 두고 고공파도타기, 식당건물만 철거하고 지으면 됨
고공파도타기 없어지고 그자리에 생긴데가 자이로스핀인데? - dc App
난 그때 자이로스핀, 벨루가, 드래곤 슈팅 등 시설 대신 매직아일랜드에 롤러코스터가 생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임
석촌호수 동호 비워둔게 너무 아쉬워
파라오의분노 오늘 타구왓는대 애니매트로닉스 움직임 다시 예전처럼 잘움직이고 디프차왤케격력해졋는지 나목에담옴
모두가 다 너 처럼 롤코성애자인 게 아니잖아.
롯데월드에 슈팅, 스크린 놀이기구가 너무 많음. 플라이벤처는 인지도도낮고 드래곤와일드슈팅은 신경쓸게 많아 관리도 어렵고 무엇보다 이런 기구들은 잘 만들어놨어도 사람들에게 생각보다 투자를 많이 했다, 알차다라는 느낌을 못 줌. 결국 비슷한 값에 들여온 롤러코스터에 비해 찬밥신세임
어뮤즈먼트 파크가 아닌데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하지?
스릴무새가 대새잖아. 한잔해~
ㅋㅋㅋㅋㅋㅋ그래 한잔하자. 나름 롯데에도 깨어있는 분들이 계시는지, 드래곤 슈팅, 플라이벤쳐 등등은 조용히 속으로 많이 칭찬했음. 사실 그당시에 벨루가, 드와슈, 플라이벤쳐, 4D 슈팅등등은 나름 전세계에서 무난무난한 녀석으로 들여온 것들임. 너무 뭐라하진 마. 나름 공간의 한정이랑 여러가지등을 고려했던 거니까. 롯데도 왜 기함급 롤코를 욕심 안내겠어. 근데 아직은 좀 기다려봐야할거같긴해.
파라오 플라이벤처 좋은데.. 파라오는 거의 최애중 하나고 다크라이드 좋아해서ㅋㅋ 플라이는 화질이 좀 아쉽
부지도 없고 하중 부담도 있어서 어쩔 수가 없을 듯... 매직아일랜드는 이미 포화상태임 실내도 더 이상 설치 불가 - dc App
난 솔직히 저거 3개 전부 퀄리티 대박이라고 생각하는데.. 드와슈는 롯월 유럽 테마랑도 연계되고, 플벤은 국내 테밍 0티어고, 파라오는 롯데가 관리를 못해서 너프됐다 뿐이지 아직까지도 휼륭한 다크라이드인데, 그냥 니가 테마보다 스릴을 추구하는 성향인듯. 사실 롤코보다 이런 어트들이 롯월을 테마파크로 만드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