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측이 설계를 진행하는 거임? 아니면
예를들어 후렌치 같은거는 내부 공간에 넣기가 힘들어서
파크측에서 공간을 주면 베코마에서 맞춰서 코스 구성을 만들어주는 건가
그럼 파에톤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는거지?
부지도 넉넉하면 그냥 제조사가 다 알아서 만들어 주는건가
예를들어 후렌치 같은거는 내부 공간에 넣기가 힘들어서
파크측에서 공간을 주면 베코마에서 맞춰서 코스 구성을 만들어주는 건가
그럼 파에톤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는거지?
부지도 넉넉하면 그냥 제조사가 다 알아서 만들어 주는건가
후자 아님? 커스텀이어도 설계 자체는 제조사가 하는게 원칙이지. 시더페어나 식플 같은 곳은 파크가 설계에 참여하는 경우도 드물게 있긴 하다고 들었음. 물론 전체는 아니고 일부 구간 정도
그럼 왜 커스텀 인거임? 제조사에서 이미 설계해둔게 아니라 그런가
제조사에서 그 파크 지형이나 공간에 따라 설계하니까 커스텀이지 아트란은 호수위 공간맞게 설계했고 티익스보면 산비탈 지형맞게 설계했잖아
ㅇㅇ 제조사가 이미 설계해둔 클론 트랙들이 많이 있는데, 그게 아니라 직접 새로 설계한 거지
그럼 goudrix처럼 평지에 그냥 커스텀 맞긴건 어떻게 설계함? 파크가 가이드라인을 대강 주면 거기에 기반으로 추가 트랙 구성을 짜는건가 아님 제작사가 도맡아서 하는건가
ㅇㅋ 뭔지 이해함
아마 커스텀이니 느낌정도나 넣고싶은거는 제작사측에 말하지않을까? 그러면 적합하게 설계해주는거고
파크에서 예산이 얼마인지, 타겟층이 누구인지(극강의 스릴인지, 패밀리인지 등등..), 설치할 지형이 어떤지, 넣었으면 하는 요소나 특징이 있는지.... 이정도 제작사에게 전달하면 제작사가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파크에게 보내준다고 들었음. 클론은 그냥 이거 주세요 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