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측이 설계를 진행하는 거임? 아니면
예를들어 후렌치 같은거는 내부 공간에 넣기가 힘들어서
파크측에서 공간을 주면 베코마에서 맞춰서 코스 구성을 만들어주는 건가
그럼 파에톤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는거지?
부지도 넉넉하면 그냥 제조사가 다 알아서 만들어 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