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밸리 개장을 33주년때 하긴 했는데, 이렇게 슬로건까지 걸어가면서 제대로 기념하는 모습은 이번 40주년이 처음임.

이럼 자꾸 다음 50주년도 기대하게 되잖아..
경-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