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게 더 재밌었음? 둘다 장단점이라던지..
혜성특급은 회전하는 장점에 너무 밝아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단점이라면
스페이스 마운틴은 완전 껌껌해서 예측 불가해서 스릴이 더 있을듯하고 단점은 앞으로 만 가는 구형 롤코라는점..
2027년까지 삼년동안 뉴 스페이스 마운틴 언제 기다릴려나 ㅜㅜ
도쿄디즈니랜드 갈때마다 점검중이거나 대기줄 제일 많아서 못타봄
미녀와 야수 놀이기구 오픈하기전이라서..
도쿄 디즈니씨에서는 토이스토리 마니아도 마찬가지..스프링 판타지 오픈했으니 이제 좀 탈 수 있겠네
근데 롯데월드 혜성특급은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랑 비빌 수 있는 어트랙션인듯..테밍만 보면 혜상특급이 한 수 위? 아닐까?
30년전 1995년에 매직아일랜드 지하창고를 혜성특급이라는 다크라이드 코스터를 개발한 당시 초기 롯데월드와 인타민 대단해
롯데월드 후렌치레볼루션 아트란티스 신밧드의 모험 파라오의 분노 환타지드림 정글탐험보트 후룸라이드 등등 진짜 다크 라이드 맛집, 다크 코스터 맛집인듯함
코로나 불경기 시절부터는 예산 비용 적게쓰는 스크린 사용 어트랙션 투성 느낌이고 거대 예산 투입되는 다크라이드 어트랙션 모두 경기 좋았던 호경기 시절 90년대에 지어진게 아쉽지만..
사진은 혜성특급 모형,스페이스 마운튼 맵과 투시도와 리모델링 조감도 사진
정거장 조명 디자인 비교해보면 약간 촌스러워보이는 알록달록한 led조명의 혜성특급보다는 도쿄 디즈니랜드 스페이스 마운틴과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스페이스 판타지처럼 정거장에서 두가지 조명 색상 만 쓰는 투 톤 조명이 좀 더 사실적이고 더 세련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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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스페이스마운틴은 조금 너프된 느낌이야, 너무 우주공간을 표현하다보니 으스스해지기만 한...... 구 홍콩, LA 버젼에 스타워즈 테밍 안 힙였을때가 괜찮았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