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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자체만 고려하고 위치, 입장객수, 파크 외부 시설 등은 고려 안 함.

경주월드: 식음이 좀 빈약한 것을 빼면 스릴, 패밀리, 테마 모두 완벽함
롯데월드: 규모가 작아 스릴은 부족하나 신밧드의 모험, 혜성특급, 파라오의 분노 등 타 파크와 색다른 재미를 주는 독특한 어트랙션들이 있음. 난잡한 테마가 아쉬움
이월드: 적당한 스릴, 큰 규모, 최근 열심히 투자하는 중
부산 롯데월드: 테마를 열심히 구현하려 노력함. 자이언트 시리즈는 스릴이 훌륭하며 패밀리 라이드도 여럿 있으나 그 사이 간극을 메워줄 라이드들이 부족해 몇 개 타고 나면 할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음. 신규 어트랙션 6종 도입 후 좀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공연 한정 우리나라 최고의 파크로 평가받음
레고랜드: 테밍이 훌륭하나 어른은 할 게 없음. 신규 롤러코스터 도입 예정
로봇랜드: 스릴은 적당하나 테밍이 애매함
에버랜드: 위 파크 중 가장 크고 정원, 동물원, 사파리 등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나 가장 중요한 놀이시설이 낡음
서울랜드: 땅주인과 운영사가 다르다보니 큰 투자 없이 그냥저냥 유지만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