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가 좀 애매한가? 그러니까 재미있거나 스릴이 만족감으로 귀결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무서웠던 경험 있었음? 아니면 재미보다는 무서움의 비중이 높았던 것이라거나..

없으면 없다고 얘기해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