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가 좀 애매한가? 그러니까 재미있거나 스릴이 만족감으로 귀결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무서웠던 경험 있었음? 아니면 재미보다는 무서움의 비중이 높았던 것이라거나..없으면 없다고 얘기해도 좋아
경월 토네이도..
롤코같은거 타면서 무서운거 딱히 못느끼는데 에에쟈나이까만큼은 첨 탔을때 좀 쫄았음...
크라켄
드라켄이야 크라크야
크라켄ㅋㅋㅋ 둘 다 무섭다는건가
자이로드롭이랑 범주를 넓히면 아쿠아루프?
아쿠아루프 킹정ㅋㅋㅋ. 근데 갠적으로 3, 2, 1 없이 자이로드롭처럼 갑자기 떨어지면 더 무서웠을 것 같음
월미도 바이킹
난 경월 토네이도
번지점프
에에자냐이까
토네이도 처음 탔을때 잊지못해...
월미도 110도바이킹 ㄹㅇ밧줄잡고타
풍선비행
크라크 타는데 피 엄청 쏠리고 머리 아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