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하는 갤럼 열댓명 있던 변방갤이 조금 커지니까


국내 테마파크 몇개나 된다고 갈드컵 열기 시작하더니

마갤 이주 떡밥으로 이어지는데


무슨 갈라치기 사회실험처럼 패턴이 항상 똑같네



국내 파크 커뮤가 거의 다 카페였어서

유입들은 이런 환경이 처음이라 갤 지랄나는 거 병먹금을 유독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