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WZPcKPVNu8?si=a

 



Wrath of Rakshasha라는 B&M 다이브 코스터임.


B&M 다이브를 크게 두가지로 나누면 트랙 규모에 따라 Wide 모델과 Narrow 모델로 나뉘는데(드라켄은 Wide 모델임), 요건 Narrow 모델임.



즉, 조금 규모가 작은 모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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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1wW43jj3x5Q?si=awLbW_wIP8yxolIk

 



Seaworld San Diego의 Empe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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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aQ4z7C33LM?si=qA0FUMakBiEjWL70

 


Dorney Park의 Iron Men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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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Gcu8JpsOMU?si=0g33Vsus

 



식스플래그 피에스타 텍사스의 Dr. Diabolical's Cliffhanger




요런 모델들과 비슷하다는 거임.


Wide 모델과 Narrow 모델의 차이는, 일단 Wide 모델이 8열~10열 좌석의 비클을 가지고 대체적으로 하이퍼급 높이와 2번의 다이브를 가진다는 것이고(Oblivion 제외)


Narrow 모델은 일단 비클이 6~7열의 좌석이고 40m대 높이와 1번의 낙하만을 가짐. 대신 다른 특수트랙으로 채워져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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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에 나온 Wrath of Rakshasha는 기존 Narrow 모델 대비 업그레이드가 되었다는 거임.




7ce8817ebd846ff351ef8ee4438370704e33b8007a774ef5385ab9624329ca83db93b292cdf4027aa03edb1124759f9ccd3ff0110f70ef5c9436140862768e42e0


일단 높이가 180FT(54.8m)로 기존 Narrow 모델들 대비해서 10m/30ft 이상 늘어났고, 낙하각도 기존 Dr. Diabolical's Cliffhanger의 95도를 넘는 96도로 업그레이드 됨.


그리고 인버전 횟수도 5회로 늘어남.


최고속도도 기존 모델들의 60MPH 초반대에서 67MPH(약 107KM/H)로 대폭 늘어났지.



이제 B&M 다이브 코스터도 점점 one trick pony(한번의 경험-수직낙하로 승부보는 것)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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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확실히 미국 파크들이 B&M 좋아하긴 해...


조금 비싸고 최근에는 타 회사 대비 지루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어차피 공장이 미국에 있어서(본사는 스위스) 물류비도 적게 들고 또 워낙 안정적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