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철옹은 애초에 동물들 뛰어 댕기는거 구경하고 정원 가꾸면 가족들 거기서 노는걸 목적으로 사업 시작했지 극한의 어트충인 나도 신규어트 부족한건 아쉽긴한데 어쩌면 지금 에버가 이병철이 가장 원했던 모습일지도ㅋㅋㅋ;;
“자연농원”의 이념엔 들어맞긴 하지 뭐
그건 동의하는 바이지만 막상 사진뒤에 당시 최신기기였던 젯트열차하고 후룸라이드 젯트열차가 보이는게ㅋㅋ....
아무래도 이병철은 옛날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