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대하고 탔는데 역시나 어깨 안전바때문에 아무것도 못느끼고 끝났어요... 3번 탔는데 전부 다 감흥이 없었고 오히려 후지야마가 나은 것 같네요(뒷자리 한정)갠적으로 하쿠게이, 스틸드래곤, 후지야마 순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하쿠게이의 구성이랑 스틸드래곤 에어타임은 계속 생각납니다^^..
가서 탔다는 것에 개추 드립니다, 후지큐 가고싶다
가보셨나요?? 저는 오늘 갔다왔습니다^^ 방문해봤다는거 자체로 미치게 만족스러웠어요 놀이기구랑은 별개로..
아직 못 가봤어요 ㅠ 향후 방문 계획 1순위 중 하나랍니다..
후지큐는 당연히 가실거같고요, 나가시마도 진짜 꼭 가봐야 합니다..
에이자 뒷자리 빡센데 ㄷㄷㄷㄷ 진짜 온몸을 찜찔하고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였는데 - dc App
진짜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긴 했습니다 임팩트가 있어서 많이들 무서워할 수 있겠네요ㅎㅎ
ㅈㄴ무서워디질뻔했는데
에에쟈나이카가 원래 좀 호불호도 있고 몇번에 걸쳐서 타봐야 구성을 좀 느낄수 있더라 워낙 정신없이 빨리 지나가서 ㅋㅋ
저는 스릴 중심이라 어깨를 잡아주는 이상 어지간하면 재밌기 힘들더라고요...ㅠ 불호였던거같습니다
나도 에에쟈나이카 평에 비해서 무서운지 모르겠더라 후지야마 뒷좌석은 진짜 날것의 재미(와 고통)이 있는데
마지막에 목뼈 나가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도대체 언제 끝나 싶을정도로 고통구간이 너무 깁니다.........
그 돌아간 유사 에어타임 뼈아픔 - dc App
고통구간이 길긴 한데 또 그 고통마저 스릴의 일부인 느낌이라 부드럽게 바꿔버리면 또 재미가 없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