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코스터 자체도 몇 개 없기도 하지만 전부 싯다운에 리프트힐이라 다양성도 적은 것 같음. 솔직히 티익스가 있어서 사실상 에어타임 위주인 하이퍼는 갠적으로 잘 어울리지는 않는 듯. 인버티드는 어린이대공원 패밀리코스터나 경주 파에톤이 이미 있고. 급발진이나 스트래들/스피닝런치같은 좀 특이한 라이드 형태가 이득일 것 같음.


롤링 자리에 넣을거면 여러 옵션이 있겠지만 Gerstlauer의 인피니티 모델도 좋은듯. Knott's의 행타임같은 모델은 드라켄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을 것 같음. 낙하 각도도 수직 이상으로 국내 최고기록일테고 인버전 개수도 잘하면 8회 뽑아낼 수도..?


https://youtube.com/v/0WBJwS1IdHE?si=DX_thI0QkExuV1eC

 



뭐가 됐든 시간당 탑승인원 적은 셔틀코스터는 안 들어왔으면.. 안그래도 티익스 원툴이라 분산할 라이드가 필요한데 셔틀 애들은 웬만하면 그걸 달 못할테니...
일단 뭐라도 주세요의 자세이긴 한데 이왕 돈 쓸거면 잘 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