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시간 10시반이지만
이날 도쿄돔에서 에스파 공연이 있어서 9시반에 도착함
1회 승차권은 1500엔
거의 오픈런이라 일요일이었지만 대기는 10분 밖에 안기다린듯
대기줄에서 캐비닛 열쇠하나 주면서 소지품이랑 몸에 차고있는 금속류 전부 빼라더라(안경포함)
그리고 금속탐지기 검사후 탑승시작
맨앞이랑 맨뒤 2번 타고왔음
갠적으론 맨앞이 더 재밌는 느낌이고
빅오랑 건물통과할때 팔드니까 진짜 닿을것같은 스릴이 일품이었다
도심한가운데 이런 놀이기구있는게 ㄹㅇ ㅆㅅㅌㅊ인듯
- dc official App
1500엔 다 주고 타기엔 아까워 이거
이때까지 타본게 티익 파에톤 드라켄 이정도라 좀 신선한 경험이었음
나는 저거 JR 스이도바시역 근처에 있는 티켓샵에서 할인권 사서 탔음. 정가 내고 타는 사람보다 딴데서 표 구해와서 타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더라
그 티켓샵들이 그런거였구나 역시 사람은 알고살아야해
저건 진짜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