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기가 코스터 대표작 밀레니엄 포스
후지큐 하이랜드에 있는 에에쟈나이카같은 4d코스터는 전세계에 세대밖에 없을정도로 매우 비싼편이고 세계적으로 희귀하고 유지 보수 관리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있으니 에버랜드의 어트랙션 관리 역량으로는 무리수일듯..현재 어트랙션들 낡아서 스릴도 떨어지는 모습보면..
나가시마 스파랜드 아크로뱃,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 있는 플라잉 코스터도 마찬가지로 에버랜드에서는 위와같은 사유들로 무리일듯..
그리고 두 기종이 보기에는 무서워보이는데 실제로 타보면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스릴도보다 조금 더 떨어지는 느낌도 있고..
그러니 에버랜드 50주년 2026년 신규 어트랙션은 도쿄돔시티 롤러코스터같은 기가 코스터가 딱일듯..하이퍼 코스터보다 더 높으니 기록 갱신되니 마케팅하기도 좋고..
하이퍼 코스터는 우든코스터 티익스프레스랑 포지션이 좀 비슷한편이라 아쉬우니 밀레니엄 포스 롤러코스터같은 기가 코스터가 제격이지 않을까?
신세계 화성 국제 테마파크 롤러코스터는 에에쟈나이카,플라잉 코스터 두 기종으로 들어오기를 기원함
경쟁사 롯데월드에서는 좁은 공간의 한계로 기가 코스터는 석촌호수 확장하지 않으면 못짓는 롤러코스터 기종이고..
에버랜드에 없는 제대로 된 다크라이드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던데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 수준의 컨텐츠와 자본력과 기술력은 에버랜드에 없으니 그냥 스릴 롤러코스터에 만 몰빵 투자하는게 에버랜드에 더 적합해보임 경주월드 신규 롤러코스터 스콜앤하티랑도 경쟁해야하고..그리고 에버랜드는 험한 산 지형이라서 다크라이드 건설비용 건설난이도 냉방비 난방비 유지비용도 여러모로 참 빡셀듯..
독수리 요새 부지 하늘정원+롤링 철거 부지+매직랜드 위로 지나가는 코스면 좋겠다 그리고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플라잉 다이너소어처럼 롤러코스터 코스 밑에 낙하물 방지 그물도 아주 넓은 구역에 설치되어야겠네
쉰내나는 에버랜드 환상특급(롤링 엑스 트레인)이 막상 은퇴한다니 섭섭하지만 현재 푸바오 & 티익스프레스 만 크게 내세우는 에버랜드의 50주년 발전된 미래를 위해 이제는 보내줘야할 시간이 다가온듯..
저거 설치하려면 롤링 부지로만 안될텐데.. 하늘정원길? 거기는 몰라도 - dc App
당연히 롤링 부지+독수리 요새 하늘정원길 부지+나머지 부지 다 써야할듯
저렇게 하려면 정원을 밀어버려야 하는데 에버가 과연 그렇게 할수 있을지 의문 - dc App
왜 혼자 10년 전에서 살고있노 나도 데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 50주년이구나 40주년 이후로 에버랜드 볼게 없어서 안가봐서 몰랐네 ㅋㅋ
부지만 봤을때 싱글레일이 딱이었는데 경주월드로 가버려서 ㅋㅋ 부지랑 수용량, 명성까지 생각하면 x2(에에자나이카)가 딱이긴한데
롯데월드는 규모가커져도 롤러코스터 절대불가임 민원때문에 앞으로도 롤코는 불가함
4D 코스터 중국에도 있는데
공간이 될지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