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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캘포 오늘은 경주랜드 다녀옴
일정이 꼬여서 2시30분에 입장했는데
드라켄말곤 대기 아예 없고 드라켄도 5분정도만 기다림

경월은 첨이라 그런지 모든게 설레더라
전체적으로 기구들이 빠른 느낌이었음. 대신 좀 속 울렁거리더라

원래 멀미 거의 없는 사람인데 파에톤에서 첨으로 멀미 느낌
젤 좋았던건 드라켄인데 오히려 안전바가 너무 안전해서 그런지 티랑 다르게 에어타임이 그렇게 맛있진 않더라

기대보다 좋았던건 공연이었음. 트램펄린은 너무 멋있어서 입벌리고 봄. 그리고 파랑옷 입은 누님 한국식 화장했는데 존예
근데 캘포 공연이랑 같은 분들이라 이틀 연속 보니 반가웠음.

그거말고도 갤러들이 추천해준 답사지 다녀왔는데 관광도시 답게 잘꾸며둠. 야간에도 조명 빵빵해서 예쁘더라. 그런데 아무래도 인구수가 빵빵한 도시가 아니다보니 버스 간격이 길고 별로 없어서 한번 놓치면 30분이상 기다려야 되니 웬만하면 차끌고 가거나 대중교통 이용할거면 계획 널널하게 짜는게 좋을듯.


스콜하티는 멀리서 보면 운영하는 기구인줄 알듯 듣던대로 건설 속도 되게 빠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