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짓는 거 돈 좀 더 써서 잘 짓지 여론이란 게 한번 형성되면 다시 바꾸기가 쉽지 않은데 아니 그래도 갈 가치가 없는 곳 한번 갔으면 다시 안가도 되는 곳 정도의 평을 들을 건 아니지 않나ㅋㅋㅋ 시설들 전부 최신식에 대표 어트랙션들 짱짱하고 공연도 다채롭게 하잖음. 실망감 줬기 때문인지 내려치기 크게 당하는 면도 있지 않나 생각함
ㄹㅇ 처음부터 지을거면 잘좀 짓지.. 첫이미지가 중요한데 진짜 누가봐도 급하게 대충 지은듯한 느낌이 팍팍 나더라 - dc App
대충 지은 느낌 줬기 때문에 반작용 세게 나오는 것 같음...
부롯 색감이 2000년대 초반 찜질방 또는 용가리 노래방 감성같아서 어떻게..댓글이 제일 웃겼음 ㅋㅋ 부롯 회전그네 말벌 디자인 유치한것도 그렇고
요즘은 색 좀 바래졌다던데
요즘은 색 바래서 좀 괜찮아짐.
색이 진하고 바라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황토색 황토방 색감이 존나 구렸다고 댓글에 보였음
특히 조이풀메도우 테마 어트랙션 놀이기구 디자인들 촌스러움 - dc App
그래도 옛날 디자인 특유의 기괴한 느낌은 없지 않나?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봤을땐 애들 놀이기구 느낌나고 디자인도 진짜 별로 ㅠ - dc App
특히 회전목마, 양들의격투, 달려라염소 이건 아직까지 봐도 뭔가 적응이 안되고 촌스러움.. - dc App
시골 동물농장이라서 더 촌스러워보이는
아니 처음 반응이 안좋으면 최대한 빨리들여올려고 노력해야하는데 첫 개장이랑 추가 어트랙션 개장이 텀이 너무 길음…. 뭐 쉬운일이 아니라는건 알지만…ㅜㅜ - dc App
ㅇㅇ 너무 길지 게다가 여론 반전도 어려워보임 경월이랑 비교당할텐데 참
최근에 서롯에서 철거한 거울미로 가져와서 욕만 먹음
롯데월드 라는 타이틀에 비해 너무 못하다보니 그런게 아닐까 생각함 오히려 과거 서면에 있던 스카이플라자 롯데월드가 더 완성도 있다고 봄
스카이프라자는 진짜 중세유럽 느낌 팍팍나게 잘지었었지,,
애초에 돈을 써서 제대로 만들 생각이 없는데.. '돈을 쓰지' 라는 말은 무의미한 외침일뿐..
부산 사람들도 심심풀이로 배타고 일본 오사카 관광가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다녀오는데 부산 롯데월드보고 한숨 나오지
경주월드가 부롯 이월드 수요 집중적으로 빨고 수도권 수요도 조금씩 가지고 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