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짓는 거 돈 좀 더 써서 잘 짓지 여론이란 게 한번 형성되면 다시 바꾸기가 쉽지 않은데

아니 그래도 갈 가치가 없는 곳 한번 갔으면 다시 안가도 되는 곳 정도의 평을 들을 건 아니지 않나ㅋㅋㅋ 시설들 전부 최신식에 대표 어트랙션들 짱짱하고 공연도 다채롭게 하잖음. 실망감 줬기 때문인지 내려치기 크게 당하는 면도 있지 않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