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 놀갤에서야 조목조목 가루가 되도록 까이지만 그래도 국내 놀이공원 넘버원은 이러나저러나 에버지 하는 여론이 아직도 굳게 자리잡고 있다 해야 하나? 부롯 버러지 취급 당하는 기준이면 솔까 에버도 위험하다 보는데 이미지란 게 참 중요함ㅋㅋㅋ
나중에 부롯이 신규 어트랙션 여러개 추가하면 인식이 바뀔수 있지 않을까 일단 지켜봐야지 - dc App
파크 크기를 애초에 지금보다 넓게 잡았다면 좋았을텐데 확장 생각은 없으려나? 대형 어트 도입이 필요해보임
ㅇㅇ 대형 롤코나 어트 시급 - dc App
독수리요새 도입기부터 락스빌 때까지의 에버랜드 위상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는 있다고 생각함 즉 그 때는 지금보다 놀이공원 자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지금은 굳이 테마파크 아니더라도 놀러가거나 할게 많아져서 그런데 옛날의 에버랜드 이미지가 지금까지 온다고 봄
에버 위상은 서롯과 비교해도 급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음. 서롯은 서울 사람들이 오히려 좀 저평가한다는 느낌이 있음. 지방 사람들도 수학여행 명목으로 전성기 에버를 갔지 서롯은 안가기도 했고 삼성 후광도 역시 작용을 하는 것 같고.
가기가 너무 쉬운 탓도 있을 것 같고 롤코에 비해 다크라이드가 일반인들에게 저평가받는 경향도 있고...
서롯은 매니아 아닌 사람들 입장에선 자차 못 쓰는 급식의 선호도가 높았음 그 때는 에버라인같은것도 없던 때였고
그리고 서롯은 아트란티스 사망사고, 무료개장 사고, 지속적인 안전지적으로 반년간인가 폐쇄 후 공사진행 이 시기에 안전 이미지에서 에버랜드보다 훨씬 못하다란 인식으로 박았던게 큼
그러고보니 요새도 서롯 무너지니 소리 나오긴 하네 참ㅋㅋㅋ
일반인중에 에버랜드 욕하는 사람은 별로 못봤는데 부산 롯데는 개장하기전부터 사진들보고 욕하는 사람 많았음 ㅋㅋㅋㅋ 뭐가 저래 휑하냐고… 근데 갔다와도 탈거없더라… 라는 말밖에안나오더라 - dc App
부산 사람들 자부심 가질 거대 테마파크 원했을텐데 에휴....
부산 사람들 뻑하면 배타고 일본 오사카가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다녀오는데 부산 롯데월드 보고 기가 막혔을듯
글킨 하지. 볼멘소리는 많이 나와도 아직 박진 않았으니까.
이미지는 ㄹㅇ 중요함...
이미지가 박긴 박아도 겉보기에는 문제 없고 서롯보다 어트빼고는 다양하게 즐길게 많아서 그런듯 동물원 불꽃놀이 꽃 워터밤 등등...
서롯 실내 테마파크 감성 해외 나가도 느끼기 어려운데...
그래도 경주월드빼고 다 병신임
일단 예전에 생긴 고정팬덤이 굳건함. 부롯은 초반 평가가 박살나는 바람에 팬덤이 생기기지도 못했고
이게 맞는 듯. 에버는 과거의 행보로 생긴 팬덤과 이미지가 있는데 부롯은 개발 단계부터 삐걱이는 바람에 첫 이미지부터 좀 크게 잘못됐지
아니야 일반인들 에버 5-6년만에갓다오면 노잼이라함 내주변사람들 ㅇㅇ
주변인도르 펼치기에는 10년 넘게 굳건하게 방문객 1위인게
다들 알다시피 에버가 어릴때부터 놀러오는 사람들, 소풍가는 애들이 꽤 많아서 그때 당시 에버가면 진짜 환상의나라를 본듯한 감성도 많고 지금도 에버만의 감성을 아직도 못잊는 사람들이 많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