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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켄이 규모에 비해 싸게 들여왔다해도 180억인데 


레고랜드 새 어트랙션은 스피닝코스터면서도 200억씩 하네.




아래 중에 뭐가 맞는걸까?


1. 스피닝코스터 기종이 원래 비싸고 200억이 원래 현실적 가격


2. 레고랜드답게 테밍을 끝내주게 해서 테밍가격까지 포함


3. 기존 롤코의 클론 버전이 아니라 커스텀 디자인이라 가격 상승


4. 사실 롤러코스터 하나가 아니라 여기저기 신규 투자한 금액이 200억


2+3이 최고긴 한데.




레고랜드는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아니면 뭐 실제로 진행되는게 없어서 그런지 별 이야기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