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watch?v=pGicRQvxxGE&pp=ygUOd29vZGVuIGNvYXN0ZXI%3D
tusenfryd에 있는 thundercoaster
내 버킷리스트 코스터임
한국에선 후렌치, 부메랑을 만든 베코마가 제조함
베코마는 원래 철제 코스터 전문 제조사인데 우든을 만들었다는건
내가 볼땐 그때 당시 철제 뿐만 아닌 목제 코스터 쪽에도 뛰어드려고
했던 것 같음. 이에 대한 근거로는 해당 코스터는 미국의 coaster works가 시공하려고 했던 프로젝트인데 베코마가 이 프로젝트를 ‘샀음‘
이제 스펙을 보자면
낙하 높이:32m
속력:93km/h
길이:950m
낙하 각도: 57.3°
에어타임: 12번
제작시기:2001년
일단 첫번째로 높이에 비해 속력이 빠름
32m는 롤링 수준인데도 93km/h라는 꽤나 빠른 속력을 지니고 있고
페이스도 유지가 잘 됨
그리고 두번째로 에어타임 횟수와 턴이 많음
이게 내가 이 코스터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중 가장 큼
끊임없는 힐과 턴이 탑승자에게 양수, 음수 g를 폭넓게 경험시켜줌
우든의 특징을 정직하게 극대화한 t익같은 느낌임
마지막으로 트랙 구성이 유선형이고 부드러움
주로 우든은 직선 낙하와 좋지 못한 전환, 큰 진동이 평 악화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데 이런 요소가 적으니 기본기부터 나쁘지 않음
진동이 있긴 하지만 이건 우든의 특성이라 어쩔 수가 없음
이 코스터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우든의 정석”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코스터에 대해 설명글 올려볼건데 추가됐으면 하는 부분, 개선되야할 부분 있으면 알려줘

놀갤엔 당신과 같은 인재가 필요하오..
솔직히 일주일에 하나씩은 이런거 쓸 수 있는데 경월처럼 힌트 두개정도 올리고 시리즈로 해도 괜찮을 거 같아?
힌트를 알아볼 만한 왕고들은 거의 안 남아서 그냥 올리는 게 나을 듯.. 시리즈는 좋다
30미터 드롭에서 90km 속도가 나올 수 있는 거였나
ㄹㅇ 높이가 낮은대도 빠르네
롤코를 타보지도 않고 평가라니 미슐랭 식사영상만 보고 맛평가도 해주라
난 평가는 아니고 추측이긴 한데 어감이 좀 확신에 차있긴 하네.. 앞으로는 내가 타본거나 아님 추측성인걸 밝히고 시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