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긴 함.
일단 구성을 보면
파크 입장권 - 정가 4.8만, 할인가로 봐도 2.4만~3.5만원
기념사진 - 보통 파크에서 기념사진 장당 1만~1.5만원에 팔고 있지. 티익이 1.3만원 받으니 대충 경월은 1만원으로 칠 수 있을 듯.
드라켄 오픈런 2회 탑승 - 타 파크 패스트패스와 비슷한데 일단 백사이드 투어는 주말에 하니까 당연히 패스트패스 효용성이 좋고 대충 2만원 값어치는 됨
스테프 핫도그 콤보 - 비싼거 시킬 수 있을 테니까 8천원 정도 예상
기념굿즈 5종 - 저 마그네틱은 알기로 경월 기념샵에서 7천원 정도에 파는 걸로 알고 있고, 캡모자는 브랜드 없는 저렴한 것도 1.5천만원 정도는 함. 그리고 나머지 합쳐도 3.5만원 정도는 할 것 같음.
다 합치면 투어 자체를 제외하고도 최소 9만7천원어치의 상품이 들어가 있음.(제휴할인가로 파크 입장했다는 가정하에)
그럼 투어 자체가 3.3만원 언저리라고 보는데 직원 인건비 생각하면 절대 비싼 거 아니라고 생각함.
다만, 이미 티켓을 제휴할인으로 끊은 사람들도 있을 거고, 연간회원권자도 있을 거니 입장권은 빼고 9만원 후반~10만원 초반에 책정하면 더 좋을 듯.
딱 9.9만원 가면 좋겠네. 할인 없이 정가로 ㄱㄱ.
정가가 좀 비싼 감은 있긴 하지만 일단 백스테이지 투어가 흔치 않아서 정가 주고서라도 하고싶음. 만약 나중에 파에톤이나 스콜하티도 오픈 탑승에 포함시켜주면 그때는 정가도 가성비일듯
나도 한 10만원 정도면 좋을까 싶음. 굿즈 슬로건 대기줄에서 들고 다니면 개간지 날 듯
모자 하나에 천오백만원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