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amp/all/20240916/130049814/1 한번 읽어보셈ㅋㅋ 우든 롤코 건설 경험이 전혀 없어서 어려움을 겪었다는 내용이 있는데 만약 하이브리드 롤코를 짓는다면 또다시 겪게 될 문제지 않을까 싶네. 그래도 이젠 국내에도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훨씬 수월할 듯. 티익스 설치된 곳에 거대한 화강암이 있어 터파기 작업이 어려워 외국인 설계사가 불평을 쏟아냈단 내용도 보임. 에버가 새 롤코 짓는다면 남는 공간도 있는 판에 티익스 때처럼 굳이 산지 선택하진 않을 듯?
와 비하인드 재밌다 이렇게 뒷이야기 읽어보니까 티익스가 정말 과감한 투자이기도 했는데 거의 도박수에 가깝게 담당자를 믿어주고 큰 프로젝트를 맡긴 거구나
담당자 30대 중반 2명ㅋㅋ 지금은 이런 식으로 일 맡기는 곳 없을 듯
에버랜드가 저걸 승인해줬다니 ㅋㅋㅋㅋ 지금이면 바로 빠꾸먹었을듯
도입을 했다 쳐도 철재였겠지 최초 우든은 ㄹㅇ 빠꾸 바로 먹었을 듯
근데 진짜 주먹구구식이었구나 싶네 ㄷㄷ
이랬던 에버랜드가 지금은....
2000년대까진 남아있던 야성미가 느껴지네 일단 부딪치고 깨져가면서 어떻게든 해내는
지금은 이런 도전조차안하고 어휴 너흰 걍 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