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롤코탈 때 하강감(마이너스 중력가속도)만 재미로 느낌.

그래서 이거 기준으로 롤코 순위 매겨 보자면
1. 부메랑 맨 뒷자리
2. 아트란티스 첫 급발진(급발진 내내 간질간질한 느낌)
3. 티익스프레스 첫하강.

첫하강 이후 능선 구간은 전부 위로 쳐박히기는 하나 배간질간질한 느낌은 전혀없고 무릎만 아픔. 이걸 에어타임으로 봐야하나? 의견 좀. 난 갠적으로 이거 에어타임으로 취급 안 함. 뭔 느낌이 있어야 네거티브 에어타임인데 말이지.
4. 후렌치레볼루션 360도 회전 구간 전 하강구간 맨뒷자리

그 외에도 전반적으로 높이나 하강길이나 너무 아쉽지만 맨뒷자리 앉았을 때 느껴지는 강도가 생각보다 꽤나 셈. 후렌치레볼루션 기종으로 높이/길이 세 배 이상인 롤코가 한국에 있다면 내 기준 1위 먹을 듯.
5. 롤링엑스트레인 첫하강 맨뒷자리
6. 파워스플래시
7. 자이언트디거
8. 드라켄
파에톤은 포지티브 중력가속도라서 갠적으로 별로여서 순위에서 뺌. 자이언트디거는 아트란티스 기대하고 탔다가 생각보다 너무 별로고 탑승감도 아트란티스보다 떨어져서 너무 실망했지만 드라켄보다 낫다고 느낌.

드라켄은 전반적으로 너무 스릴강도가 떨어지고 첫 낙하도 그냥 바람쐬는 수준? 짧기도 너무 짧지만 낙하 각도에서 점수 줌.
반박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