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구성이 알참
ㄹㅇ 실내에서 이거타고 경치구경+스릴+아슬아슬하게 닿을듯 말듯한 느낌은 이거만한게 없더라.

다르게 얘기하면 세련된것같음. 지금 한 40년 다되어가는데도 오래된 롤코 느낌이 안나더라.

물론 최고 원탑은 아닌데 알차게 회전파트 하강파트 중력느끼는파트 느낄 수 있음. 롤코계의 백종원 식당느낌.

나무위키 켜봤는데 40년 되어가는거 보고 놀랐음.